[뉴스핌=황의영 기자] NH투자증권은 9일 내외 귀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대문지점 이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서대문 지점은 경제, 문화, 행정의 중추 기능이 집중된 서울시 중구에 자리하고 있고,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유동인구가 많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NH증권은 설명했다.
윤진일 서대문지점장은 "농협의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시너지를 더욱 높이고, 영업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한다면 지역의 일등 점포로 빠르게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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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