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코메론에 대해 1분기 저점으로 안정적 성장을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주신홍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9일 "밸류에이션 절대 저평가구간으로 2011F PER 4.7배 PBR 0.4배 EV/EBITDA 0.9배"라고 분석했다.
또한 1분기 내수가격 인상, 3분기 해외 수출 증가로 인한 하반기 매출, 이익의 증가가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목표주가에 내재된 2011F Target PER은 6.8배, PBR은 0.6배로 목표주가 5000원은 DCF모델을 이용해 산출한 추정주당내재가치(12,869원)에서 유동성 부족을 감안하여 61% 할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시가총액 314억원, 연말 기준 무차입, 현금성자산 239억원으로 EV(시가총액-순현금)는 75억원, 2011F EBITDA 88억원이며, 이에 따른 EV/EBITDA valuation은 0.9배로 절대 저평가 상태라고 말했다.
또한 1분기 내수가격 인상, 신제품 출시, 3분기 해외수출 증가로 하반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해외시장을 겨냥한 또 다른 신상품 출시와 함께 시어스사와 월마트로 400만 달러 가량의 추가적 매출이 발생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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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