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한-EU FTA의 비준안이 통과되면서 수입육 유통주들이 동반 오름세다.
6일 오후 1시 47분 현재 한일사료는 전날보다 3.85%, 60원 오른 1615원을 기록중이다. 에이티넘인베스트도 전알보다 3% 이상 강세다.
한일사료는 수입육 유통업체인 한농의 최대주주고, 에이티넘인베스트는 계열사로 소고기 수입업체 케이알푸드앤컴퍼니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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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