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한국전력이 전기요금 인상 기대감에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전력은 오전 9시 23분 현재 전일대비 900원(3.29%) 오른 2만825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9일 이후 4거래일 연속 상승세로 나흘동안 10%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은 기자간담회에서 당초 예정대로 오는 7월부터 전기요금 연료비 연동제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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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