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웅제약이 수익성에 대한 불안전성이 제기되며 약세다.
6일 오전 9시 18분 현재 대웅제약은 전날보다 1.78% 하락한 4만 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TB투자증권 이혜린 애널리스트는 "‘가스모틴’ 특허만료에 따른 제네릭 출시와 1분기까지 방어해줬던 ‘프리베나’, ‘둘코락스’ 도입효과 소멸로 2분기부터 매출성장률 둔화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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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