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대출 첫 해, 가산 금리 30% 할인받으세요"
씨티은행은 대출받는 첫 해의 이자율을 할인해주는 '첫해 깎아주는 신용대출'을 출시했다.
대출금리의 3개월 CD유통수익률에 연동돼 거래 조건 및 신용상태에 따라 가산금리를 차등 적용해 첫 일년 동안 30% 할인해준다.
예를 들어 3년 만기 대출 이자율이 연 10%(CD기준금리 연 3.39%, 고객 가산 금리 연 6.61%)인 고객은 대출 첫 해 동안 가산금리의 30%에 해당하는 연 1.98%를 할인받아 연 8.02%를 적용받게 된다.
또한 씨티은행 계좌를 대출결제계좌로 이용하면 CD및 ATM 이용 수수료, 폰뱅킹·인터넷뱅킹 이체 수수료, 자기앞수표 발행 수수료 등 총 16가지 은행거래수수료에 대해 100% 면제된다.
최대 대출한도는 1억 3000만원으로 월 소득의 최대 18배까지 가능하며 최저금리는 연 5.5%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최근 금리상승에 따른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상품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