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포르투갈의 주요 야당들이 유럽연합(EU)과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780억 규모의 구제금융을 수령하는 합의에 대해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EU/IMF 협상단은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유럽위원회(EC)와 IMF는 포르투갈 정부가 발표하고 주요 야당이 지지 의사를 표한 경제 프로그램에 대해 지원 의사를 분명히 밝히고자 한다"고 5일(현지시간) 언급했다.
또한 성명서는 "포르투갈 경제는 중대한 도전과제에 직면하고 있으며 건전성을 회복하기 위해 대담한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