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한국경영자총협회는 한-EU FTA 비준안의 국회 통과를 적극 환영한다고 5일 밝혔다.
경총은 동아시아 국가로서 EU와 최초로 체결된 FTA 발효로 우리 기업들이 27개국 5억 명의 소비자가 있는 세계 제일의 경제권 EU 시장에 보다 깊이 접근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경총 측은 "금번 한-EU FTA가 성장과 일자리 창출 및 국민생활의 질 향상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한-EU FTA 비준을 계기로 남아 있는 한-미 FTA 비준은 물론 보다 많은 국가들과 FTA를 체결해 세계 10대 교역국 가운데 가장 낮은 FTA 교역 비중이 획기적으로 높아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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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