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광주지원은 4일 오전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광주광역시 운암동에 위치한 광림초등학교 근방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광주지원 승강기 검사원과 관내 유지보수 업체직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홍보전단지를 배포, 승강기 안전 이용방법을 설명했다.
광주지원은 앞으로 승강기 안전의식 확대차원에서 초등학교는 물론, 유치원, 노인정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남덕 승관원장은 "승강기 안전사고 중 상당수가 어린이와 고령자 등 취약계층이 대부분이다"며 "이들 계층이 승강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캠페인과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