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푸드빌의 아이스크림 브랜드 콜드스톤이 아이스크림케이크와 아이스콜드 후르츠 스무디 3종, 아이스크림 빙수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인 포에버러브 케이크는 초콜릿, 스트로베리, 요거트, 치즈케이크 등 총 네 종류의 조각 케이크가 모여 하나의 원형 케이크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성큼 다가온 여름을 맞이해 콜드스톤은 후르츠 스무디와 아이스크림 빙수를 함께 출시했다.
망고, 키위, 스트로베리 3종의 아이스콜드 후르츠 스무디는 상큼한 과일과 콜드스톤 아이스크림이 믹스된 내츄럴한 스타일이 특징이다.
또한 녹차, 스트로베리, 팥빙수 3종의 아이스크림 빙수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제품 가격은 포에버러브케이크 2만 9000원, 후르츠 스무디 3종은 각각 5500원, 아이스크림 빙수 3종은 7500원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여름을 앞두고 콜드스톤만의 건강하면서도 색다른 후르츠 스무디와 아이스크림 빙수 3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가 반영된 콜드스톤만의 차별화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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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