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아주그룹 계열사인 아주IB투자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가족 초청 행사를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가족 초청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직원 ‘존중’의 그룹 핵심가치를 실천하고 ‘아주 좋은 회사만들기’를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양정규 대표의 열정이 반영됐다.

북아트(Book Art) 강연, 케익만들기 등 임직원 가족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유명작가 유림을 초빙해 자녀와 함께 책의 내용을 그림으로 옮겨 나만의 색다른 책을 만들어보는 북아트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
아주IB투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직원들에게 잠시나마 여유를 제공하고,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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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