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와 나이지리아의 증산에도 불구, 리비아 사태와 앙골라의 유전정비 작업으로 산유량이 줄어들었다.
로이터가 3일(현지시간) 석유회사, OPEC 관계자,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서베이에 따르면, OPEC의 4월 산유량은 일일 2842만 배럴로 3월의 2848만 배럴에서 6만 배럴 감소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산유량은 3월의 일일 830만 배럴에서 4월에는 일일 850만 배럴로 늘어났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