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이 브랜드 공식 페이스북(http://facebook.com/olympuskorea)을 오픈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추진한다.
올림푸스한국은 지난 2009년부터 기업 블로그, 트위터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오픈하며 소비자와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주도해 왔다.
특히 올림푸스 PEN 카페는 700만여 개 네이버 카페 중 1년간 활동량 상위 0.1%에게 주는 ‘네이버 대표 카페’로 선정됐고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신제품 발표회를 공개하는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소통하는 대표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페이스북 오픈은 올림푸스 브랜드와 제품에 담긴 ‘감성’을 테마로 디자인됐다. 신제품 소개는 물론 문화 출사를 비롯한 이벤트 소식과 이미지 갤러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올림푸스를 그리다’ 코너는 페니아(PENia)를 비롯한 올림푸스 유저들이 직접 사진을 올리고 그 사진을 대상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오픈된 공간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이 기대되고 있다.
올림푸스한국 IMC 그룹 전우창 팀장은 “다국적 기업들이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채널을 통한 대고객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해외 시장의 소식도 전하고 해외 유저들과 소통하는 창구로 이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페이스북 오픈을 기념해 올림푸스한국에서 온필닷컴과 함께 오는 6월 1일까지 올림푸스와 ‘친구’를 맺고 페이스북에 가족 사진이나 사연을 올리면 한 가족을 선정해 필리핀 ‘세부 & 보홀’ 출사 여행 기회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