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모두투어는 2일 자사 본사에서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동강시스타리조트와 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모두투어 홍기정 사장, 양병선 본부장, 부킹엠 박영민 대표와 동강시스타 남만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 각 사의 역량과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홍보 및 판매 ▲ 상호 포괄적인 지원 및 교류, 신뢰관계 유지노력 등에 대한 내용으로 추진됐으며, 세부적인 사항은 협의를 통해 빠른 시일 내 진행키로 했다.
한편, 시스타리조트는 콘도 284실, 스파, 대중골프장(9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서울에서 2시간거리의 동강에 자리잡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