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3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전국적으로 경기권은 백화점 출점 여력이 가장 높을 뿐 아니라 인당 구매액 상승 여력도 가장 큰 지역이라는 점에서 최근 판교 신규 출점 확정은 긍정적이라고 전망했다.
한국희 애널리스트는 "High-end 소비 채널로서의 경쟁력 지속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방 점포 신규 출점 가속화에 따른 성장률 제고가 장기적으로 매력적"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현대백화점 4월 전년동기 대비 매출 성장률이 21% (기존점 기준 14%)로 6개월째 연속 두자릿수 성장
하고 있다"며 "스포츠, 아웃도어, 명품이 30% 넘게 성장하면서 고성장 견인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