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4월 29일) 원유재고는 190만배럴이 늘어난 3억6310만배럴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또 휘발유 주간 재고는 60만배럴이 늘어난 2억560만배럴을,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20만배럴이 증가한 1억4650만배럴로 집계될 것으로 추정됐다.
전문가들은 또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의 경우 직전 주 대비 0.8%포인트 오른 82.7%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 지표는 뉴욕시간으로 화요일(3일) 오후 4시30분,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수요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