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이번주 원/달러 환율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신한은행 금융공학센터는 2일 "미국의 주가지수가 미 달러화의 약세 영향으로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 달러화의 약세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원화강세 기조도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한은행은 "이날 발표된 소비자물가는 또 다시 4%를 상회했다"며 "이번달 예정된 금통위에서의 추가적인 금리인상이 확실시된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역내외 시장참여자 등의 달러매도 압력이 다시 증가하고 주식시장 상승과 외국인의 주식순매수 지속, 이월네고 증가 등에 따라 환율이 하락할 것을 예상했다.
이를 종합해 신한은행은 이번주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로 1055.00~1085.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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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