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CJ뉴트라 '이너비'가 지난 3월 화이트데이 한정판을 출시한 데 이어 5월 가정의 달을 겨냥해 또다시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
CJ뉴트라는 가정의 달 선물용으로 핑크색 기프트 박스에 '이너비 아쿠아포스' 8주분으로 구성한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CJ뉴트라 이너비는 지난 3월 화이트데이를 겨냥해 '먹는 화장품' 제품으로는 처음 한정판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준비된 2000개가 조기 완판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CJ제일제당 건강식품사업부 유철안 부장은 "일반적으로 한정판은 고가 브랜드나 화장품 제품 등에서 볼 수 있는데, 이너비 역시 지난 화이트데이 한정판에 이어 이번에도 러블리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가정의 달 한정판을 출시했다"며 "앞으로 차별화된 마케팅활동을 통해 이너비 열풍을 이어가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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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