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현대EP가 하락 하루만에 반등하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EP은 오후 2시 12분 현재 전일대비 820원(1021%) 오른 885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4.18% 하락세로 장을 마쳤지만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면서 상승을 이끌고 있다.
장중한때 14.07% 까지 급등하며 9160원의 신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자동차부품 및 가전제품용 화학소재 부문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국내 완성차 업체의 내수 및 수출 판매대수 증가 등의 전방산업 호조에 힘입어 큰 폭의 매출성장세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고유가 시대 및 전기자동차 시장의 도래로 인한 차량 경량화에 대한 중요성이 한층 고조되며 수혜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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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