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반도건설은 오는 29일 양산신도시에 양산반도유보라2차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양산반도유보라 2차는 양산신도시 29블록에 들어서며 지상 25~27층 규모의 타워형과 판상형 건물 7개동, 전용면적 63㎡~84㎡ 총 631가구로 구성됐다.
양산반도유보라 2차는 거의 모든 평형에 4베이를 적용해 서비스 면적을 최대 31㎡까지 제공하며 모든 방을 발코니 쪽에 배치해 확장이 가능하다.
단지 내 축구장 크기의 중앙광장이 들어서고 지상 주차장을 없애 공원같은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에는 골프연습실, 어린이 놀이방, 에어로빅실 등이 들어선다.
단지 내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했고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가 도보 10분 거리다. 아울러 부산지하철 2호선 남양산역이 도보 5분 거리며 국도 35호 남양산 IC가 확장돼 교통이 개선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 당 740만원대로 일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계약시 계약금 900만원만 지불하면 된다.
견본주택은 부산지하철 남양산역 3번 출구에 위치했고 1순위 청약은 오는 5월 6일 시작된다. 문의: 159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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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