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아이파크몰은 '어드벤처 아일랜드'를 개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와 함께 어린이날을 맞아 스폰지밥 이벤트, 미니 테마파크 등 10大 기획으로 준비된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이다.
'어드벤쳐 아일랜드'에는 야외공간의 장점을 살려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기구와 오락거리가 들어선다.
캐슬존, 캐슬 플레이광장 과 마법의성, 기사의 집, 어드벤처 서비스 등의 5개 섹션으로 나눠져 운영되며 스폰지밥 만들기, 스폰지밥 게임, 페이스 페인팅, 미션게임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어드벤처 아일랜드의 경우 자유이용권 구매로 모든 시설을 즐길 수 있는데, 아이파크백화점카드회원은 1000원, 일반고객은 3000원에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는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열리는 '미니 테마 파크'에서는 만 12세 이하 어린이만 이용할 수 있는 에어바운스존을 비롯해 캐릭터 자동차, 골프게임, 다트, 젠가 등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플레이존 그리고 활쏘기, 사격게임 등 체험형 게임을 직접 해볼 수 있는 게임존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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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