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현대홈쇼핑이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상회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28일 오전 9시 29분 현재 현대홈쇼핑은 전거래일보다 7500원, 6.30% 오른 12만 6500원에 거래 중이다. 나흘째 오름세다.
H.S.B.C 증권과 C.L.S.A 증권 등 외국계 창구로도 매기가 유입되고 있다. 현재 외국계 순매수 물량은 1만 6000주 가량
이날 교보증권 김장우 애널리스트는 "현대홈쇼핑의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목표가 14만 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며 커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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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