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일본의 실업률이 전월대비 보합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일본 총무성은 3월 완전실업률이 4.6%로 직전월과 동률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전문가들은 지난달 일본의 완전 실업률이 4.8%로 악화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3월 완전실업자 수는 304만 명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26만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0.63%로 지난 2009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경신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15세~60세 인구의 지난달 취업률은 69.7%로 전년동월대비 0.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