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8일 채권시장이 미국채 수익률 상승과 달러화 약세로 하락 출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김지만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달러지수는 3년래 최저를 나타내 73포인트 초반까지 하락했다"며 "FOMC의 기존 입장 유지는 달러화 약세에 큰 변화를 가져오지 못할 것"으로 진단했다.
이에, 국채가격이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20일 이후 3만 1000계약을 넘어서는 외국인 매도세가 더 이어질 가능성에 염두해야 한다"며 "미국채 수익률의 상승으로 국내 국채선물은 하락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 애널리스트가 예상하는 금일 레인지는 102.65~102.9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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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