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녹십자가 혈액제제 장기공급계약 등으로 인한 글로벌 사업 전망이 밝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키움증권 김지현 수석연구위원은 28일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2분기 2후 실적이 밝다"라며, "이는 최근 WHO PQ인증과 혈액제제 장기공급계약 등 글로벌사업 전망이 밝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5,6월 중 자체개발 전연물신약 신바로(골관절염치료제)의 시판허가도 실적개선에 중요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내용
투자의견 BUY,목표가 18만3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83,000원을 유지한다. 이는 1)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2분기 이후 실적 전망이 여전히 밝고, 2) 작년 4분기부터 지연되었던 계절 독감백신에 대한 WHO PQ 인증을 금년 4월 중순에 획득하고, 미국의 대형 헬스케어 유통업체와 혈액제제 관련 총 4.8억달러의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여 글로벌 사업 전망이 밝은데다, 3) 5~6월 중 자체개발 천연물신약 신바로(골관절염치료제)의 시판허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1분기 매출액은 45.5% 줄어 컨센서스 상회, 영업이익은 81.1% 감소해 컨센서스 하회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5.5% 감소했으나 당사 예상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매출 감소이유는 작년 1분기에는 1,600억원의 신종플루 백신효과가 일회성으로 잡힌 데 따른 것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