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버냉키 연준의장의 정례 기자회견을 앞둔 경계감 속에 차익매물이 출현하며 부담이 됐다.
소맥(밀) 선물의 경우, 그동안 시장을 지지했던 경작지의 건조했던 유럽 날씨가 개선될 것이란 전망으로 압박받으며 차익매물을 불렀다.
옥수수 선물도 버냉키 의장의 기자회견을 앞두고 롱포지션 정리와 차익매물로 부담을 느꼈다.
대두 선물도 장 막판 포지션 정리로 낙폭을 넓히며 장을 끝냈다.
27일 CBOT에서 소맥(밀) 5월물은 33.75센트, 4.2% 하락한 부셸당 8.11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5월물은 13.25센트, 1.7% 내린 부셸당 7.66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5월물은 5.25센트, 0.4% 하락한 부셸당 13.827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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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