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메드베데트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사고원전 장소에서 "전세계 지도자들에게 필요시되는 원자력 에너지를 개발함과 동시에 전세계에 재앙을 불러올 수 있는 참사를 막기 위해 새로운 국제협약을 체결할 것을 제안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1986년 체르노빌 사고로부터 얻은 교훈은 정부가 국민들에게 핵사고에 대한 진실을 알려줘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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