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카메라 제조업체 캐논은 오는 6월이나 7월정도가 되어서야 지난달 11일 발생한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공급망이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지난달 11일 일본에서 발생한 규모 9.0의 대지진으로 주요 제조업체들 의 공장이 폐쇄되면서 부품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카메라 제조업체 캐논은 오는 6월이나 7월정도가 되어서야 지난달 11일 발생한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공급망이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지난달 11일 일본에서 발생한 규모 9.0의 대지진으로 주요 제조업체들 의 공장이 폐쇄되면서 부품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