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애경그룹의 AK플라자는 자사 모델로 탤런트 이서진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서진은 1999년 MBC 드라마 ‘왕초’로 데뷔해 ‘그 여자네 집’(문화방송, 2001년), ‘별을 쏘다’(서울방송,2002~2003년), ‘다모’(문화방송,2003년), ‘불새’(문화방송,2004년)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특히 2007년부터 2008년까지 방영된 ‘이산’을 통해 한류스타 반열에 올랐다.
AK플라자 관계자는 “이서진의 세련되고 지적인 이미지가 AK플라자 이미지와 잘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서진은 탤런트 데뷔 이전에 미국 뉴욕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2011년 1월에는 모 자산운용사의 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AK플라자는 유명 사진작가 조세현이 촬영한 이미지를 오는 29일부터 AK플라자 홈페이지 및 전단 등 인쇄광고물에 사용할 예정이다.
다음달 7일에는 AK플라자 분당점에서 이서진씨 팬미팅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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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