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오는 27~29일 광주, 대구, 부산에서 지방소재 상장법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불공정거래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거래소는 이번 시간에 내부자거래 등 상장법인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불공정거래 유형들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또 단기매매차익 반환 등 상장법인 임직원이 실무상 자주 겪는 문제에 대해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갖는다.
거래소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는 대전과 서울에서 집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자본시장의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상장법인을 대상으로 불공정거래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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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