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파트론의 1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 2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파트론 주가가 상승세다.
26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증권시장에서 파트론 주가는 1만9500원에 거래, 전날대비 2.36% 올랐다.
이날 대신증권 박강호 애널리스트는 “갤럭시S2에 파트론 부품인 영상용 카메라모듈 및 DMB안테나, GPS안테나, 수정진동자 등이 적용되면서 올 2분기 및 3분기의 매출이 각각 전분기 대비 27.6%, 16.4%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신한금융투자 하준두 애널리스트는 “파트론은 최근 삼성전자 등의 부진으로 최악의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며 “다만 IT경기가 본격적으로 턴어라운드 되는 2분기부터는 실적 모멘텀이 살아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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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