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후쿠시마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원전 사태에 따른 피해보상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임원들의 연봉을 절반으로 삭감한다고 밝혔다.
도쿄전력은 또 "일반 직원들의 연봉도 20% 정도 줄이는 한편, 내년 회계연도에 1,100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한다는 당초 계획도 취소한다"고 25일(현지시간)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후쿠시마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원전 사태에 따른 피해보상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임원들의 연봉을 절반으로 삭감한다고 밝혔다.
도쿄전력은 또 "일반 직원들의 연봉도 20% 정도 줄이는 한편, 내년 회계연도에 1,100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한다는 당초 계획도 취소한다"고 25일(현지시간)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