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현대위아가 실적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폭을 확대하며 상한가까지 급등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위아는 오후 2시 39분 현재 전일대비 1만8500원(14.68%) 오른 14만4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1일 이후 사흘째 상승세로 장중 상승폭을 넓히며 상한가까지 직행하며 신고가도 갈아 치웠다.
지난 2월21일 상장한 이후 약 두달만에 공모가인 6만5000원의 122% 이상의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
특히 이날 기아차의 1분기 세계 시장에서 56만5355대로 분기 사상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집중 유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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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