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호텔신라가 주가 및 실적 바닥론이 부각되면서 급등세다.
25일 오후 1시 2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 거래일보다 1500원(6.19%) 오른 2만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호텔신라의 주가와 실적은 2분기가 바닥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박종대 연구원은 "일본대지진 영향이 온전히 반영되는 4월 이후 2분기 실적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큰 상태인 만큼, 4월 출입국자 추이와 면세점 실적은 올해 전반적인 주가와 실적을 가늠하는 중요한 잣대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내국인 해외관광 수요가 조기 회복되고 일본인 입국자 감소폭이 제한적인 가운데, 중국인 인바운드가 견조한 증가세를 이어갈 경우, 주가는 의미 있는 반등세로 전환할 공산이 크다"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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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