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아사히는 25일, 따뜻한 봄날씨가 만연한 요즘 연인들의 '사랑지수'를 한껏 높일 수 있는 테마별 와인 4선을 소개했다.
첫째, 야구를 좋아하는 스포티 커플에게는 맥주 대신 톡톡 튀는 스파클링 와인을 추천한다. 호주 와인인 '옐로우테일 모스카토'는 6%의 낮은 알코올 도수와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청량감을 보유한 스파클링 와인으로 스포츠 관람을 하며 가볍게 즐기기에 좋다.
열대과일의 향에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롯데마트에서는 5월까지 옐로우테일 와인과 함께 플라스틱 잔 2개 및 와인 오프너로 구성된 '옐로우테일 패키지'를 판매 중이다. 가격은 백화점가 기준 750ml에 2만원이다.
둘째, 꽃놀이 즐기는 상큼한 커플에게는 로제 와인을 추천한다.
'옐로우테일 버블즈 로제'는 우아함과 상큼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로제 스파클링 와인이다. 7.5%의 부담 없는 알코올 도수와 달콤한 딸기와 체리의 풍부한 향으로 술이 약한 여성도 즐기기 좋다. 가격은 750ml 2만 8000원이다.
셋째, 1박 2일로 떠나는 데이트코스에는 캐주얼한 파티 와인을 추천한다.
여럿이 함께 떠나는 펜션 여행에는 캐주얼한 파티와인이 제격이다.‘홉노브 피노누아’는 풍부한 과일향의 레드 와인으로 펜션 여행의 단골메뉴인 삼겹살과 특히 잘 어울린다.
2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러 명이 함께 즐겨도 부담 없다. 가격은 2만 8000원이다.
마지막으로 맛집 탐방에 열올리는 미식가 커플이라면 음식과 잘 어울리는 로맨틱와인이 좋다.
칠레의 ‘카사블랑카 님부스 까버네 소비뇽’은 풍부한 향과 농익은 탄닌으로 파스타, 스테이크 등과 훌륭한 맛 궁합을 자랑한다.
균형감이 뛰어나 음식과 함께 곁들여도 입 안에 긴 여운을 남겨 와인 초보자와 애호가 모두에게 사랑 받는 와인이다. 가격은 4만 2500원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