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동양종금증권은 25일 세종공업에 대해 해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겨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8000원을 제시했다.
안상준 동양종금증권 연구원은 "올해동사의 실적 성장은 현대/기아차 해외공장 출하량 증가로 인한 CKD 수출확대, 지분법이익 증가, 로열티수입 증가 등이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일단 현대/기아차의 1분기 출하량이 매우 고무적이다"고 진단했다.
안 연구원은 "미국 146,830대(+34.0% YoY), 중국 278,015대(+12.7% YoY), 유럽 137,821대(+53.6% YoY)로 전지역에서 출하량이 크게 증가할 것이다"며 "이는 동사의 해외공장 판매증가로 직결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전기차가 상용화에 성공할 경우 동사가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당사는 친환 경차 시장의 판도를 전기차가 아닌 PHEV 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우려할 사항이 아니라고 판단한다"고 덧붙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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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