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동양매직의 렌탈부문 신규회원은 업계 2위이며, 점진적인 수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25일 유진투자증권 최순호 애널리스트는 “동양매직의 지난 1분기 렌탈회원수는 24만명이며, 지난해 신규가입자는 2만4000명으로 업계 2위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최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동양매직은 올 한해 신규회원 16만명을 모집해 매출액 7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 경쟁사 대비 열위에 있던 방판조직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경쟁사인 웅진코웨이의 ‘코디’서비스와 유사한 관리인력 조직을 2011년 하반기 이후에 충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유진투자증권은 동양매직의 회원수 누적효과로 수익성이 향상될 것으로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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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