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지난 21일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협약식을 체결하고, 소외된 지역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아웃백 해피조이 캠페인’ 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웃백 해피 조이 캠페인은 아웃백의 건강한 외식 문화를 주변의 결식 아동, 소외 아동에게 나누고자 하는 아웃백의 사회 공헌 캠페인이다.
아웃백은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의 협약식을 시작으로, 전국 아웃백 103개 매장과 지역아동센터의 1:1 자매 결연, 가정의 달 어린이 책 기금 마련 등을 통해 소외 어린이들에게 ‘행복해 지는 주문’ 을 마련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아웃백 매장과 각 지역아동센터가 원만한 관계를 맺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맡게 된다.
아웃백 해피 조이 캠페인의 시작으로, 아웃백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특별한 기금을 마련한다.
아웃백을 방문한 고객이 키즈 메뉴를 주문할 때마다 500원을 자동으로 기부, 모아진 기금으로 6월 중 마음의 양식인 어린이 도서를 구매해 지역아동단체에 책을 기부할 예정이다.
이정일 아웃백 마케팅부 이사는 “해피 조이 캠페인을 통해 이웃 어린이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서고, 아웃백의 정을 나눠줄 예정이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갖고 지역 아동 복지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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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