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자동차부품 및 가전제품용 화학소재 업체 현대EP가 증권사 호평에 6%이상 뛰어오르고 있다.
22일 오후 1시 59분 현재 현대EP는 전거래일보다 400원, 6.72% 오르며 63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68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도 갈아치웠다.
이날 우리투자증권은 현대EP에 대해 "국내 완성차 업체의 내수 및 수출 판매대수 증가 등의 전방산업 호조에 힘입어 큰 폭의 매출성장세 기대된다"며 "고유가 시대 및 전기자동차 시장의 도래로 인한 차량 경량화에 대한 중요성이 한층 고조되며 수혜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 2분기부터는 수익성 개선을 통해 강한 실적 턴어라운드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재주가수준은 올해 예상실적 기준으로 PER 6.2배수준으로 저평가돼 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