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문 개선이 이루어진 가운데, 제트엔진과 기관차부문의 순익이 늘어나며 전체 순익증대로 이어졌다.
GE는 올해 1분기 순익이 33억 6000만 달러(주당순익 31센트)를 기록, 전년동기의 18억 7000만 달러(주당순익 17센트)에서 80% 증가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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