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디패션은 자회사인 씨씨엠스카이 주식 1만 6288주를 8억원에 전량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기자본대비 18.18% 규모다.
회사측은 "재무건전성증진을 위한 결정"이며 "자회사 씨씨엠스카이 및 씨씨엠러브는 당사의 계열사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