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 정유업체인 시노펙은 호주 오리진에너지와 미국 코노코필립스가 호주에서 추진 중인 공동 가스전 프로젝트의 지분 15%를 매입, 연간 430만 톤의 액화천연가스(LNG)를 확보하는 내용의 계약을 21일(현지시간) 체결했다.
그랜트 킹 오리진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는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계약 체결 내용을 발표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 정유업체인 시노펙은 호주 오리진에너지와 미국 코노코필립스가 호주에서 추진 중인 공동 가스전 프로젝트의 지분 15%를 매입, 연간 430만 톤의 액화천연가스(LNG)를 확보하는 내용의 계약을 21일(현지시간) 체결했다.
그랜트 킹 오리진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는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계약 체결 내용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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