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삼환까뮤는 남외나우빌에 대해 4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4.4% 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2012년 4월 2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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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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