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스마트 네트워크 기술로 데이터트래픽 해소 나설 계획
최근들어 무선인터넷에 접속해 정보를 다운받거나 트위터 카카오톡 등의 SNS 서비스 사용이 급격히 늘어 나면서 테이터 통신량이 폭증을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통신업계와 주식시장에서 인스프리트의 수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1일 주식시장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인스프리트가 현재 통신업계의 최대이슈인 데이터트래픽 과부하의 수혜기업으로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이는 인스프리트가 지난해부터 데이터 트랙픽 과부하를 해결해 주는 스마트 네트워크 솔루션을 개발하고 사업을 본격화 하고 있기 때문.
무엇보다도 지난 3월 스마트폰 사용자가 1000만명을 돌파하면서 향후 데이터트래픽 과부하 문제는 지속적으로 제기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인스프리트의 수혜를 점치는 모습이다.
스마트폰, 와이파이 확산과 함께 지난 해부터 예견 된 데이터 사용량 급증에 따른 망 과부하가 최근에는 음성통화 불통으로까지 이어 지고 있는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트래픽 과부하 해소는 이동통신 시장의 핵심 현안 중 하나가 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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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