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OCI가 1분기 깜짝실적에 장중 60만원까지 치솟았다.
21일 오전 10시 51분 현재 OCI는 전날보다 5만1000원(9.31%) 오른 5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60만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NH투자증권은 이날 OCI에 대해 폴리실리콘 판매 호조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1만원에서 7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OCI는 전날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각각 25%, 56% 증가한 1조1579억원, 409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지환 연구원은 "올해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45.9%, 105.7% 증가한 4조8313억원, 1조7282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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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