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세코닉스 주가가 오는 21일부터 예약판매에 돌입하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2 모델에 카메라렌즈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힘입어 오름세를 시현하고 있다.
20일 오후 2시 33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세코닉스 주가는 갤럭시S2에 카메라 렌즈를 공급할 것이란 얘기가 퍼지면서 5%이상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실제 세코닉스는 삼성테크윈에 갤럭시S2에 적용하는 카메라렌즈를 공급하게 된다. 삼성테크윈은 다시 모듈화 작업을 통해 삼성전자에 납품하는 방식이다.
세코닉스 관계자는 "갤럭시S2 모듈사인 삼성테크윈에 카메라렌즈를 납품하면 모듈화작업을 통해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구조"라며 "정확한 납품시점이나 수량규모는 현시점에서 파악하기 쉽지 않다"고 전했다.
그는 또 "당장 매출실적에 기여할 정도로 의미를 부여하기는 힘들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시장에 출시될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2'의 예약판매가 내일쯤 본격화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