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김충재)는 올 상반기 ‘회원사 주택사업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실무교육은 20일 오전10시~오후5시까지 서울 신대방동 소재 전문건설회관 3층 국제회의실에서 전국의 회원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대한주택건설협회에 따르면 이번 실무교육에서는 ‘주택사업 관련 법령‧제도’와 ‘도시형 생활주택 관련 법령 및 실무’에 대해 집중 강의하는 한편 ‘최근 주택시장 동향 및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강의한다.
김충재 협회장은 “최근 도시형생활주택이 주택시장에서 새로운 주택상품으로 인기를 끌면서 도시형생활주택 법령‧실무 등에 대한 주택업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협회차원에서 회원업체들이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 및 제도에 대한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그간 국내에서 건설된 도시형 생활주택 사례들과 우리나라보다 앞서 도심 소형주택을 개발한 일본의 사례들을 담은 ‘성공하는 도시형 생활주택 실전 사례집’을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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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