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현재로서는 물가에 대한 2차 효과 조짐은 없지만, 계속 경계심을 유지할 필요는 있다고 강조했다.
쟝-클로드 트리셰 총재는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온라인 비디오 인터뷰를 통해 "향후 악화 가능성을 시사하는 이상 징후가 일부 포착되었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그리스의 채무조정 필요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는 "재정긴축 계획을 고수하면 된다"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