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갤러리아백화점(대표이사 황용기) 7개점 전점과 본사는 오는 22일까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갤러리아 사랑의 2 in 1 릴레이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와 한마음혈액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2 in 1 헌혈 캠페인'은 한 번의 헌혈로 두 번의 나눔 사랑을 실천한다는 의미다.
헌혈을 통해 고귀한 생명 사랑의 소중함을 실천하고, 임직원들의 헌혈증서로 백혈병소아암 아동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취지를 담고 있다.
갤러리아는 지난 2002년부터 매년 한해도 거름 없이 상하반기 2회 '사랑의 2 in 1 헌혈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로 10년째 한결같이 헌혈 사랑을 실천해 왔다.
2002년부터 2010년까지 헌혈 체혈자(헌혈 적격자) 누계 총 5100명 참여했고, 총 204만cc(1인당 400cc기준)가 헌혈로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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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