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AK플라자는 구로, 수원, 분당, 평택점 고객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주말농장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고객 신청을 받아 일인당 6평~10평의 농토를 분양했다. AK플라자는 10월말 추수할 때까지 농사 짓는 법을 알려주고, 트랙터 등의 농기구, 퇴비, 씨앗, 도시락 등을 지원한다.
또 시기에 맞춰 바베큐파티, 미니앨범 제작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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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